
6월 18일 기준 나스닥 공포 탐욕 지수
https://edition.cnn.com/markets/fear-and-greed : 공포탐욕지수 확인 사이트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공포 탐욕 지수라는 것이 있다.
많이 들어보았지만 과연 이게 무엇일까?
공포탐욕지수는 단순히 구글 사이트에 검색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위에 그림과 같이 현재 나스닥(다른 시장을 기준으로 하는 공포 탐욕지수도 존재한다)의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는 공포와 환희를 수치로 표현해 놓은 것이다.
현재는 FEAR(공포)단계의 위치하고 있다. 며칠전만 하도 기쁨(GREED) 단계에 있던 것이 반도체 테마의 조정과 스페이스X 상장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우주섹터의 하락 등으로 공포 구간까지 내려왔다.
즉, 간단히 말하자면 시장 참여자들이 매도가 거세면 거세질수록 극단적 공포쪽으로 수치는 움직이게 되고, 매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극단적 환희쪽으로 수치가 움직이게 된다. 이는 하나의 중요한 지표로서 작용한다.
조정이 이루어질때 큰 낙폭을 보여주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내일도 떨어지면 어쩌지?, 내일은 더 많이 떨어진다면? 이게 바닥이 아니면 어떻하지? 반대로, 이제 바닥인가? 이정도 하락했으면 오를거야 등을 막연한 추측으로만 거래를 하기 힘들때
이 공포탐욕수치를 참고한다면 현재 공포 또는 극단적 공포 단계에 와있다면 그래도 큰 매도세는 피했구나 또는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하거나 조정이 끝나겠다. 또는 극단적 환희상태라면 이제 수익실현을 해야 하는 구간 또는 조정을 준비해야 하는 구간 등으로 참고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RSI 같은 과매도 지표 같은 것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다.
막연한 감에 의해 믿음과 바램으로 투자하지 말고 이러한 지표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투자를 하길 바란다.
*(워렌버핏)2026년 1분기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