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 조건|월 최대 60만원 지원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나 노무제공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소규모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환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또는 60만원을 최대 1년간 받을 수 있어, 최대 지원액은 각각 480만원 또는 720만원입니다.

이 지원금은 근로자가 직접 신청하는 급여가 아니라 정규직 전환을 시행한 사업주가 신청하는 고용안정장려금입니다. 특히 먼저 정규직으로 전환한 뒤 지원금을 소급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 신청과 승인을 받은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전환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핵심 요약
현재 운영 상태
2026년 하반기 지원 계속
대상 기업
피보험자 5인 이상 30인 미만
지원금액
1인당 월 40만원 또는 60만원
지원기간
최대 1년, 3개월 단위 신청
근속 요건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속
신청 주체
근로자가 아닌 사업주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금 현재 신청 상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은 2026년 1월 1일부터 다시 시행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7월 8일 발표를 통해 상반기에 740개 사업장, 1,247명이 지원 대상으로 승인됐으며 하반기에도 참여기업 모집과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2026년 8월 5일 기준으로 사업은 운영 중입니다. 공식 고용24 정책 페이지에는 모든 기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달력상 마감일이 표시돼 있지 않으며, 참여 승인 후 전환 이행기한과 전환 후 지급 신청기한을 각각 지켜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신청 순서
사업 참여 신청 → 고용센터 심사·승인 → 정규직 전환 또는 직접고용 → 1개월 이상 고용유지 → 지원금 지급 신청 순서로 진행합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 대상 기업

기본 대상은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또는 노무제공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하는 피보험자 수 30인 미만 기업입니다. 다만 피보험자 수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되므로 실제 기업 규모 기준은 원칙적으로 5인 이상 30인 미만입니다.

파견근로자와 사내하도급 근로자는 현재 근무 중인 사업장이 직접 고용하는 형태가 포함될 수 있으며, 노무제공자는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한 뒤 고용보험에 가입된 정규직 근로자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 근로자가 충족해야 할 조건

확인 항목 지원 조건
전환 전 근속기간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로 6개월 이상 근속
노무제공자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상시적으로 노무 제공
전환 형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하거나 직접고용
고용 유지 정규직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임금 조건 전환 후 최저임금 이상 지급
정년 조건 전환일 기준 정년까지 2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함
처우 조건 동종·유사 업무 정규직과 비교해 임금 등에 불합리한 차별이 없어야 함

단순히 계약서 제목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고용보험 가입, 최저임금 이상 지급 등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실제로 보장해야 합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 제외 대상

구분 주요 제외 대상
사업주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기업
사업장 규모 전체 피보험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장
제외 업종 일반·무도유흥주점업, 기타 주점업, 사행시설 관리·운영업, 무도장 운영업 등
법 위반 사업주 임금체불 또는 중대 산업재해로 명단이 공표 중인 사업주
가족 근로자 사업주 또는 법인 대표이사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낮은 신고보수 사업주가 신고한 월평균 보수가 124만원 미만인 근로자
외국인 원칙적으로 제외하되 F-2 거주, F-5 영주, F-6 결혼이민 체류자격은 예외
보험 미가입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근로자

지원 금액과 지원 인원 한도

전환 후 임금 변화 월 지원금 12개월 최대액
월평균 임금 증가액 20만원 미만 월 40만원 480만원
월평균 임금 증가액 20만원 이상 월 60만원 720만원

임금이 20만원 이상 증가한 경우에는 기본 장려금 40만원에 임금증가 보전액 20만원이 더해져 월 60만원이 지원됩니다. 임금 인상액이 20만원보다 적더라도 다른 조건을 충족하면 월 4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인원은 사업장의 직전년도 말일 기준 피보험자 수의 30% 범위입니다. 다만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피보험자 7명인 사업장은 최대 3명, 20명인 사업장은 최대 6명이 한도입니다.

신청기간과 정규직 전환 기한

참여 승인 후 전환 기한
승인 통보를 받은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에 정규직 전환 또는 직접고용을 이행해야 합니다. 경영상 어려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한 차례, 최대 6개월 이내에서 연장될 수 있습니다.

전환을 완료한 뒤에는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지급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신청하며, 지급대상 기간이 3개월보다 짧은 경우 실제 이행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될 수 있습니다.

지급 신청은 정규직으로 전환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전환일, 첫 지급 신청 가능일과 최종 신청기한을 기업 내부 일정표에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방법

01
기업과 근로자 조건 사전 확인
피보험자 수, 근속기간, 월평균 보수,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제외업종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
02
참여 신청서 제출
고용24 기업회원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을 제출합니다.
03
참여 승인 확인
고용센터의 심사와 승인 통보를 확인한 뒤 전환 일정과 임금조건을 확정합니다.
04
정규직 전환 이행
승인 후 정해진 기간 안에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고용보험 등 근로조건을 정비합니다.
05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전환한 근로자의 임금과 고용보험 신고를 정상 처리하고 임금 지급 증빙을 보관합니다.
06
3개월 단위 지급 신청
전환 전후 근로계약서, 임금대장과 임금 지급 증빙 등을 첨부해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준비서류와 신청 결과 조회

  • 정규직 전환 지원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장 피보험자 수 확인자료
  • 전환 전 기간제·파견·노무제공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전환 전·후 근로계약서
  • 월별 임금대장과 급여 이체 등 임금 지급 증빙
  • 고용보험 취득·변경 등 고용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임금 인상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급여명세서와 회사 임금규정

제출서류는 근로자의 고용형태와 사업장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고용24 서식자료실에는 정규직 전환 지원 참여 신청서, 참여계획 변경 신청서와 지급 신청서가 제공됩니다.

온라인 신청 후 처리상태는 고용24 기업회원으로 로그인해 내 신청 조회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보완 요청이 오면 지정된 기한 안에 자료를 제출하고, 지급 결정 후에는 신청한 기업 계좌의 입금 내역과 지급대상 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주가 자주 하는 신청 실수

승인 전에 정규직으로 먼저 전환하는 경우

2026년 사업은 참여 신청과 승인 이후 정규직 전환을 이행하는 구조입니다. 전환 예정일을 먼저 확정하기보다 관할 고용센터와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참여 승인을 받은 뒤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6개월 근속기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와 노무제공자는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속하거나 노무를 제공해야 합니다. 입사일과 전환 예정일을 기준으로 실제 6개월이 충족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금 인상액만 보고 월 60만원을 예상하는 경우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증가해야 월 60만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일회성 상여금이나 특정 달의 연장근로수당만으로 증가액을 판단하지 말고 고용센터가 인정하는 월평균 임금 산정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전환 후 근로조건을 불리하게 설정하는 경우

정규직 전환 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동종·유사 업무의 기존 정규직과 비교해 임금 등에 불합리한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계약기간만 없애고 처우를 낮추면 지원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 FAQ

근로자가 정규직 전환 지원금을 직접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근로자 개인에게 지급하는 급여가 아니라 정규직 전환을 시행한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고용안정장려금입니다.

직원이 4명인 사업장도 신청할 수 있나요?

전체 피보험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피보험자 수 산정에 오류가 없는지 고용보험 사업장 자료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직으로 3개월 일한 직원을 전환해도 지원되나요?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속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6개월 근속을 충족하는 날짜와 참여 승인 후 전환 이행기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금을 올리지 않아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월 40만원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증가하면 임금증가 보전액 20만원이 추가돼 월 60만원이 적용됩니다.

정규직으로 이미 전환한 뒤 신청해도 되나요?

공식 절차는 사업 참여 신청과 승인 이후 정규직 전환을 이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전환한 근로자의 지원 가능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매달 신청하나요?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지급을 신청합니다. 3개월 단위에 미치지 않는 지급대상 기간은 실제 이행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사항
정규직 전환 예정일을 확정하기 전에 기업 규모, 근로자의 6개월 근속, 월평균 보수, 정년 잔여기간과 제외업종 여부를 확인하고 관할 고용센터의 참여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승인 전에 계획을 제출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전환을 이행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6개월 근속과 고용보험 가입 여부뿐 아니라 기업의 피보험자 수, 월평균 보수와 임금 인상액까지 확인한 뒤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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